경영지원 통합 자동화
회사 자금이 지금 어떤지 물어보지 않아도 압니다.
자금·세금·급여·서류를 한곳에 모으고, 해야 할 일은 저희가 먼저 알려드립니다.
시작에 필요한 것은 휴대폰과 사업자등록증 사진뿐입니다.
지금은 문을 여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열리면 이 자리에 알려드립니다.
먼저 써 보고 싶으시면 ecdrb9@gmail.com 으로 회사 이름과 연락처를 보내 주세요.
이런 적 있으시죠
매달 같은 것을 다시 찾습니다
-
“이번 달 나갈 자금이 얼마죠?”
통장을 하나씩 열어 봅니다.
-
“그거 언제까지 내야 하죠?”
적어 뒀는데 어디에 적었는지 찾습니다.
-
“작년에는 어떻게 했죠?”
지난 파일을 다시 엽니다.
얼마나 줄어드나
같은 일, 걸음 수 비교
한 걸음은 화면을 옮기거나 누르거나 적는, 사람이 하는 한 번의 행동입니다.
| 어떤 일 | 지금 | 우리 |
|---|---|---|
| 이번 달 나갈 자금 확인 | 7번 | 1번 |
| 급여 계산하고 명세서 보내기 | 12번 | 1번 |
| 직원 세금 신고 준비 | 9번 | 1번 |
| 회사 여러 곳을 한 번에 보기 | 안 됨 | 1번 |
‘지금’은 통장과 파일과 국세청 누리집을 오가며 밟는 걸음을 센 값이고,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①
먼저 말합니다
기한이 다가오거나 평소와 다른 자금이 나가면 그 시점에 알려드립니다 — 들어와야 보이는 것은 늦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②
알림에서 끝냅니다
받고, 열고, 찾고, 고르고, 처리하면 다섯 걸음입니다.
알림 → 열기 → 메뉴 → 찾기 → 처리 알림에서 바로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③
같은 것을 두 번 묻지 않습니다
한 번 고르신 분류와 승인 방식은 기억해 두었다가 다시 묻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④
어려운 말을 쓰지 않습니다
뜻이 바로 읽히는 말로 쓰고, 서류에 적는 정식 이름은 뒤에 둡니다.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직원 세금 신고서
가지급금 대표에게 빌려준 자금
무엇을 대신하나
필요한 것만 켜집니다
회사 형태에 맞는 것만 켜지고, 안 쓰는 것은 메뉴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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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통장을 모아 보고 앞으로 나갈 것을 미리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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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급여를 계산하고 명세서를 보내고 근태·계약을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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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기한을 먼저 알리고 낼 자료를 미리 만들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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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모아서 보관하고 언제까지 두어야 하는지까지 챙깁니다.
누가 쓰나
세 사람을 생각하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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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
지금 자금과 이번 달 할 일을 한 화면에서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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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담당
흩어져 있던 일을 한곳에서 하고 두 번 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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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계사
맡으신 회사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보고 자료를 받아 가십니다.
안전
무엇을 받고 얼마나 두나
- 무엇을 받나
- 이름·휴대폰번호·이메일, 급여와 세금 신고를 맡기시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입니다.
- 왜 받나
- 급여 계산과 세금 신고에 법이 요구하는 것만 받습니다.
- 어떻게 두나
-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는 암호문으로만 두고, 푸는 열쇠는 서버에 없으며, 누가 보았는지 남습니다.
- 얼마나 두나
- 목적을 이루면 바로 지우고, 법이 보관하라고 정한 서류(근로계약서·임금대장 등)만 3년 둡니다.
- 남에게 주나
- 주지 않습니다 — 광고·분석 추적 도구도 쓰지 않습니다.
- 출퇴근 위치
- 위도·경도는 받지 않고, 회사 반경 안인지 밖인지만 남습니다.
자금이 나가는 일은 언제나 사람이 승인합니다.
쿠키·위탁·이용자 권리까지 전문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